이 블로그에서는 주로 인터넷 미디어에 관한 이해를 돕는 포스트를  올린다.  그리고  적절한 범위의 사람들에게 읽힐 목적으로 다음블로거뉴스에 발행도 하고 있는데...

다음 블로거뉴스에 발행을 하다보면 카테고리를 정하는 부분이 있다. 거기서 항상 고민을 하게된다. 이 글을 시사의 미디어로 보낼지, 아니면 IT로 보낼지...

개인적으로 앞으로 미디어는 인터넷미디어가 대세로 될 거라고 보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미디어가 더 어울린다고 보고 그동안 발행을 할 때 미디어로 보내왔다.

그런데 다음 블로거뉴스의 미디어 카테고리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정부의 언론통제 기조에 맞서서 정부를 비판하는, 그리고 조중동을 비판하는 정치적인 글들이 많이 보인다.

반면, 내가 쓰고 있는 인터넷미디어, 블로그나 인터넷언론 등의 이해나 미래에 관련 된, 현실정치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글들은 IT영역에 올라오고 있는 것이 보였다.

미디어로 보내지 말고 IT 영역으로 보내야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던 차에 그저께 미디어 카테고리로 발행한 글이 블로거뉴스 IT카테고리의 베스트 뉴스로 뽑혔다.

이후로... 고민하지 않고 IT쪽으로 보내고 있는데,  똥누고 뒤를 대충만 닦고 나온 것같은 찜찜한 느낌은 남아있다.  어쨋든 현실 정치와 관계되는 것들은 부담스러우니... 당분간 IT다.





Posted by 백수광부 이승훈

기사를 하나 썼습니다.
"사이버 모욕죄 도입되면 안되는 이유"

다음 블로거 뉴스로 트랙백을 걸어서 보내려 했는데 트랙백이 안된다고 하네요.
다음 회원으로 가입해야만 블로거뉴스로의 트랙백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시의성이 중요한 글이라서 뉴스보이 블로그에 올려서 다음블로거뉴스로 송고되게 했습니다.

꼭 다음회원으로 가입해야만 블로거뉴스로 발행가능한 것이라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다음 한메일에 가입하고 싶지 않거든요.


아무튼 다음 회원이 아니더라도 다음 블로거뉴스로 트랙백이 가능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백수광부 이승훈